2008년 06월 25일
친구 생일 축전

로리만 그려버릇했더니 누님타입은 그리기 힘드네요..ㅠㅠ
(그나저나 서둘러 하느라 패턴 팡팡 찍어대서 좀 지저분하군요..)
지난 주말에는 전남 고흥에 있는 외할머니댁에 내려갔다왔습니다.
올해로 6살인 귀여운 친척 꼬마 둘도 같이왔는데 한번 안고 빙글 돌려줬다가 애들이 맛들여서
이틀 내내 두명 들고 빙글빙글 돌아대야했어요..
옆에서 삼촌이 "니도 어렸을때 내가 이런거 다 해줬어"라시길래 "난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라고 대꾸했더니
"그러니까 지금 니가 하는것도 얘네 다 기억 못할걸"이라 크리티컬을..(..)
여튼 외할머니 건강한 모습 뵈니 좋았습니다..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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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25 00:05 | 그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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