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 축전

친구 생일 축전으로 날아간 친구의 비툴 자캐입니다..
로리만 그려버릇했더니 누님타입은 그리기 힘드네요..ㅠㅠ
(그나저나 서둘러 하느라 패턴 팡팡 찍어대서 좀 지저분하군요..)

지난 주말에는 전남 고흥에 있는 외할머니댁에 내려갔다왔습니다.
올해로 6살인 귀여운 친척 꼬마 둘도 같이왔는데 한번 안고 빙글 돌려줬다가 애들이 맛들여서
이틀 내내 두명 들고 빙글빙글 돌아대야했어요..
옆에서 삼촌이 "니도 어렸을때 내가 이런거 다 해줬어"라시길래 "난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라고 대꾸했더니
"그러니까 지금 니가 하는것도 얘네 다 기억 못할걸"이라 크리티컬을..(..)

여튼 외할머니 건강한 모습 뵈니 좋았습니다..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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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쿠키쿠키 | 2008/06/25 00:05 | 그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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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곸궄맠 at 2008/06/25 10:07
친구분 생일 축하드립니돠! 쫙!쫙!쫙! 애기들 귀여웠겠습니돠~ 그림도 이쁘네요!
Commented by 쿠키쿠키 at 2008/07/08 22:00
감사드려요!! 애기들 너무 귀여운데 계속 매달려서 힘들었어요;ㅅ;
그림 칭찬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8/06/25 19:26
웬지 프린세스 메이커가 생각나는.....
Commented by 쿠키쿠키 at 2008/07/08 22:01
으으으음;; 왤까;; 3애랑 비슷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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